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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챌린지 히스토리 43]
동원 목요세미나 2000회 돌파

2000회를 맞은 목요세미나를 기념하는 김재철 회장과 이날의 명사 송호근 교수



2016.6.9

꾸준하고 성실한 범재 여러 명이
한 명의 천재보다 낫다.
창립 6년째인 1974년 9월 26일 처음 시작해,
2016년 6월 9일 2,000회를 맞은
‘동원 목요세미나’에 담긴 철학이다.
동원 목요세미나는 각계를 대표하는 명사들의
전문가적 견해와 자기계발 노하우를
들어보는 임직원 대상 교양 강좌.
김재철 회장의 ‘범재경영론’에 기반한
독창적 사내교육시스템이다.
산악인 허영호, 시인 박노해,
김난도 서울대 교수 등 목요세미나에 다녀간
강사들의 면면 또한 대단하다.
특히 1,000번째 목요세미나에서
‘글로벌 시대의 기업문화’를 주제로 강연한
이어령 이화여대 석좌교수는,
“1,000회에 이렇게 연사로 초청받은 것은
처음”이라며 “아주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말로
특별한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