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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저칼로리 ‘양반 매실’ 앞세워 전통 음료 브랜드 강화

- 열량이 500mL 용량에 25kcal로, 시중 매실음료의 10% 수준인 저칼로리 음료

- ‘양반 식혜’, ‘수정과’, ‘오미자’에 이어 전통 음료 제품군 확대하고 매출액 200억원 목표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저칼로리 ‘양반 매실’을 앞세워 전통 음료 브랜드 강화에 나섰다.

 

‘양반 매실’은 500mL 용량에 25kcal로, 열량이 시중에 판매되는 매실음료의 10% 수준인 저칼로리 음료다. 당 함량을 크게 낮추는 대신 과일로 달콤한 맛을 내는 전통 방식을 그대로 재현해 국내산 매실과 사과를 넣어 만들었다.

 

‘양반 매실’은 동원그룹의 무균충전(Aseptic Filling) 공법으로 만들어 재료 본연의 영양과 맛이 살아있다. 무균충전 공법은 초고온으로 살균한 음료를 외부 균의 침입이 불가능한 무균설비를 통해 페트에 담는 공법으로, 음료가 위생적인 동시에 장시간의 열처리 공정이 없어 원료 고유의 맛과 영양소를 그대로 살릴 수 있다.

 

동원F&B가 2020년에 선보인 ‘양반 식혜’와 ‘양반 수정과’는 출시 2개월 만에 100만개 이상 판매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양반 오미자’를 출시해 제품군을 확대한 동원F&B는 지난해 전통 음료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동원F&B는 ‘양반 매실’을 앞세워 올해까지 매출액 200억원을 달성하고 전통 음료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저칼로리 트렌드와 더불어 건강하면서도 이색적인 전통 식재료에 대한 MZ세대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반 매실’의 가격은 500mL에 2,200원이며, 1.5L에 3,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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