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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1만 2천명 소비자가 선택한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2종 출시

- 전 세계 유기농 인증 받은 전남 보성산 찻잎 사용해 홍차 고유의 풍미 유지

- 복숭아, 레몬 이어 애플, 샤인머스캣맛 선보여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제로 칼로리 음료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애플맛, 샤인머스캣맛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동원F&B는 신제품 출시에 앞서 지난 9월에 열린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팝업스토어에서 1만 2천여 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신제품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조사에서 좋은 호응을 얻은 두 가지 맛을 제품화하기로 했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애플맛과 샤인머스캣맛은 각각 사과의 상큼함과 샤인머스캣의 달콤함은 물론 홍차의 은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탄산과 섞어 에이드로 마시거나 소주, 위스키 등 주류와 섞어 칵테일로 마시기 좋다.

 

동원F&B는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제품군을 기존 복숭아맛, 레몬맛에 이어 총 4종으로 확대하며 제로 칼로리 음료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2021년 출시 이후 1년 만에 1,500만병 이상 판매되며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는 올해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연말까지 누적 판매량 6,500만병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의 인기 배경에는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플래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와 동원F&B의 음료 제조 기술력 등이 있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는 500mL 용량에 0kcal로, 열량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 제품이다. 세계 각국의 유기농 기준을 통과한 전남 보성산 찻잎을 자체 개발한 항아리 공법으로 발효시킨 후 저온추출공법(Cold brew)으로 우려내 홍차 고유의 풍미와 과일의 산뜻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동원그룹의 무균충전(Aseptic Filling) 공법으로 만들어 위생적이고 안전하다. 무균충전 공법은 초고온으로 살균한 음료를 외부 균의 침입이 불가능한 무균설비를 통해 페트에 담는 공법으로, 음료가 위생적인 동시에 장시간의 열처리 공정이 없어 원료 고유의 맛과 영양소를 그대로 살릴 수 있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2종(애플, 샤인머스캣)의 가격은 각각 500ml에 2,2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