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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th 인터뷰 #2] 내가 바로 동원 제품 전도사

동원 더 웰 홍보대사 서정아 씨

동원은 지난 50년간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회필요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식품, 수산유통, 물류, 포장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해왔다. 50년의 역사를 디딤돌 삼아 세계를 향한 항해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동원그룹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동원 더 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서정아 씨를 만나봤다.


온라인과 SNS 속 동원그룹 메신저, 서정아 씨
2016년 동원과 처음 인연을 맺은 그는 5기인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 동원 더 웰 홍보대사는 현장 견학과 제품 체험, 쿠킹클래스, 브랜드 간담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동원그룹 활동을 함께하고 이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Q 동원 더 웰 홍보대사에 지원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제가 요리 블로거이거든요. 그러다 보니 식료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평소 즐겨 먹는 동원 제품을 활용한 요리를 블로그에 소개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으로 더 웰 홍보대사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Q 더 웰 홍보대사로서 어떤 활동을 주로 하셨나요?

A 일반적으로 동원 제품을 활용한 요리와 제품을 각종 SNS 계정에 소개하고, 동원그룹 오프라인 행사 및 클래스에 참여하는 등의 활동을 해왔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제품에 대해서도 익숙해지고, 얻게 된 식재료에 대한 정보는 요리에 대한 아이디어로도 발전했죠. 한번은 마트에서 어떤 분이 동원 신제품이었던 ‘심야식당’을 살까 말까 구매를 망설이고 계셨는데요. 때마침 홍보대사 활동으로 먹어도 보고 잘 아는 제품이라 맛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드린 적이 있어요.


더 웰 홍보대사 양반김치 생산공장 견학


Q 홍보대사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은 활동이 있나요?

A ‘양반’ 김장 투어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수년간 시댁에서 공동으로 담그던 김장을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나서 혼자 담가야 했었는데 김장 투어 덕분에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견학을 통해 우리가 마트에서 사 먹는 양반김치의 생산공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죠. 공정이 얼마나 위생적인지, 어떤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서울에서만 김장 투어 버스가 출발하는데 인천이나 부천, 일산 등 수도권 지역에서도 김장 투어를 떠날 수 있도록 더욱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동원 제품 전도사로 활동하는 저에게 동원그룹은 ‘친정 식구 같은 존재’가 됐어요.
점점 더 동원그룹에 대한 애정이 커지네요.


동원제품을 활용해 서정아 씨가 직접 만든 요리들


Q 동원 더 웰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동원그룹에 대해 바뀐 생각이나 이미지가 있나요?

A 평소 동원에 대해 아는 거라고는 참치와 리챔 정도가 전부였어요. 하지만 동원 더 웰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제가 먹고 마시는 많은 제품이 동원그룹과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주부로서 다양한 재료로 가족을 위한 밥상을 차리고, 아이들을 위한 디저트와 부모님을 위한 건강식품 등도 챙기게 됐죠. 안주하기 보다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동원그룹의 모습을 보며 ‘진취적인 기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원그룹 창립 50주년 축하 메시지

기업이 장수한다는 것이 굉장히 힘든 일인데, 참치잡이 어선 두 척으로 출발해 50년 동안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동원그룹에 박수를 보냅니다. 동원의 도전 정신을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동원 더 웰 홍보대사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대해봅니다.


동원의 건강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소비자에게 전하는 더 웰 홍보대사 서정아 씨 덕분에 동원그룹이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현장에서 온라인에서 동원그룹을 빛내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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