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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실전이다!
동원 선배 4인의 인턴생활 극복기

뜨거운 경쟁률을 뚫고 원하던 회사에 인턴으로 입사를 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매일이 물음표의 연속이다. 인턴채용시 자소서와 면접 노하우를 귀띔해준 동원그룹 선배 4인방이 이번에는 인턴생활 극복기에 대한 생존 전략을 전수할 참이다.

동원시스템즈 통합구매팀 이충환 사원(2017년 인턴)
동원산업 유통본부 전략영업1파트 고서연 사원(2018년 인턴)
동원홈푸드 삼조쎌텍사업부 영업3팀 박서정 사원(2018년 인턴)
동원F&B 유가공생산기획팀 최태민 사원(2018년 인턴)



인턴으로 나의 첫 고민! 그리고 빛나는 솔루션



고서연 선배의 고민타파 노하우

▶ 인턴시절 고민: “6주간 나는 어떻게 평가받을까?” 대부분의 인턴들이 이 질문에 매몰돼서 끊임없이 주눅들고 자신을 몰아 부치죠. 막연한 걱정이 어떤 도움이 될까요?

▶ 솔루션: 오늘만 아니 이 순간만 사는 사람처럼 열심히,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했더니 걱정할 시간조차 없더라고요! 제 몫으로 주어진 일을 해낼 수 있다고, 스스로를 믿고 달려오니까 어느새 동원의 일원이 되어있었어요.



박서정 선배의 고민타파 노하우

▶ 인턴시절 고민: “지식 부족으로 실무도 용어도 어려워!” 인턴 생활을 했던 소속이 B2B영업을 하는 곳이다 보니 업무 용어도 낯설고 유화제품, MOQ 등 실무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스스로가 한심하단 생각에 좌절했죠.

▶ 솔루션: 모르는 부분을 채우기 위해 스스로 업무 관련 내용을 찾아 틈나는 대로 공부를 했어요. 그래도 풀리지 않는 게 있으면 선배들을 찾아가 귀찮을 정도로 물어봤어요. 그렇게 저만의 업무 매뉴얼을 만들었답니다.



이충환 선배의 고민타파 노하우

▶ 인턴시절 고민: “채용 전환을 위해 어필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인턴 생활을 마친 후, 과연 채용 전환이 될 수 있을지 가장 큰 고민이었죠.

▶ 솔루션: 맡은 프로젝트는 제 업무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했어요. 퇴근 후 마트를 들러 동원 제품에 대한 시장조사도 하고, 선배님과 상사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질문도 많이 했어요. 뿐만 아니라 공장 견학을 갔을 때도 현장 분들과 인터뷰를 하며 프로젝트 발표를 철저하게 준비했죠. 그리고 하나 더! 인사성만큼은 제가 No.1이라 생각하며 항상 우렁차게 인사를 열심히 했어요!



최태민 선배의 고민타파 노하우

▶ 인턴시절 고민: “내게 매일 주어진 510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출근하면 매일 8시간 하고도 30분이란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야 하는데 할 줄 아는 일도 많지 않으니까, 어떻게 하면 허투루 보내지 않을까 고민했어요.

▶ 솔루션: 업무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해서 인턴이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 지시사항도 많지가 않죠. 그래서 할 일을 찾아 나섰어요. 검색을 해서 해당 산업에 대해 공부하면서 ‘내가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계획을 세웠어요. 그리고 적극적으로 선배들을 찾아가 도울 수 있는 업무가 있는지 물어봤죠.



인턴은 궁금하다! 실수를 어떻게 줄이죠?

1) 질문만이 살길! 명확하지 않을 때는 선배에게 SOS

: 자신이 맡은 업무가 너무 쉬운 일인 것 같아, 인턴들은 선배에게 묻지를 못하고 끙끙 속앓이만 하다가 결국 두 번 세 번 재차 수습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한다. 일의 경중은 없다. ‘선 질문, 후 행동’을 기억하자.

2) 실수를 두려워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것은 인턴과 신입의 특권일 수도 있다. 실수를 할 까봐 조급해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자신의 페이스를 조절하며 차근차근 처리하는 습관을 갖자. 실수! 두려워하는 순간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마련이다.

3) 스스로를 검증하고 또 검증해라.

: 인턴은 아직 모든 게 익숙하지 않아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것 또한 좀 더 꼼꼼하게 체크하면 줄일 수 있다. 특히 서류를 작성할 때는 재차 스스로 검증해보고, 동료가 있다면 크로스체크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때 그 시절, 산삼 투척했던 선배들의 말말말!

일은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해야 한다는 걸 잊으면 안돼요.


선배의 이 말 덕분에 자신의 업무에 보다 주인의식을 갖고 몰입할 수 있었어요.
-고서연-


자신감 있게 해요. 인턴 시기는 회사가 인턴을 평가하는 기간이자, 인턴이 회사를 선택하는 기간이기도 하니까요.


채용 전환에 대해 불안해하며 위축돼 있을 때 선배가 해준 말입니다.
인턴 역시 평생 함께할 산업과 직장을 경험하고 선택하는 기간이라 생각하니
최대한 많이 경험하고 배우자는 생각이 들었죠.
-박서정-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요. 선배들의 노하우와 지식을 하나라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요.


다소 위축될 수 있었던 인턴 시절에 선배의 말 한마디는 제가 좀 더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인턴이 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준 ‘도화선’이었어요.
-이충환-


팀장님과 면담 전, 질문에 철저히 대비하세요!


상사가 저를 평가하는 요소는 대화 속 질문에 대한 저의 명확한 답변이란 선배의 꿀팁 덕분에 면담 전 유가공 산업에 대한 배경지식을 열심히 이해하고 외우려고 노력했어요.
-최태민-



6주라는 인턴기간은 선배의 업무 스타일을 배워볼 수 있고, 이를 토대로 나만의 효율적인 업무 방법은 무엇인지 현업에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기회다. 선배 4인방은 문서작성부터 공장견학, 영업 스킬 등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며 “내가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굿타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사회에 디딘 ‘인턴 이란 첫발!’에 동원의 모든 선배들은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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