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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th 인터뷰 #12] 30년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장부

동원F&B 이희자 SC 사원

동원F&B는 지난 50년간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자 맛있고 건강한 제품을 선보여왔다. 대표적으로 동원참치가 동원의 얼굴이 되어 전 국민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고객의 눈에 띄지 않으면 외면당하기 마련. 수많은 제품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대형마트에서, 오랜 경험과 남다른 노하우로 상품을 진열해 동원을 알리는 여장부가 있다. 동원F&B 이희자 사원이다.

상품 진열의 달인 동원F&B 이희자 SC 사원
이마트 명일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동원F&B 이희자 사원은 1990년 입사, 30년 가까이 대형마트에서 동원F&B 제품 관리와 매출, 모든 판매 업무를 총괄해왔다. 그녀의 주 업무는 상품 진열. 고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동원 제품과 고객을 이어준 그녀를 만났다.


Q 고객을 사로잡는 상품 진열 노하우가 있나요?

어떤 좋은 상품도 부각되지 않으면 고객의 눈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저는 고객이 바라보는 눈높이와 고객이 지나가는 동선에 맞춰 상품을 진열하고자 애를 많이 쓰는데요. 어떻게 하면 우리 상품이 고객들에게 잘 노출될지에 대한 고민을 가장 많이 합니다.




Q 동원F&B 제품의 특별함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우리 회사는 다른 회사가 만들어놓은 상품을 들여와 판매하는 OEM제품보다 우리가 직접 만드는 제품이 많습니다. 참치도 원양어선을 타고 나가 직접 잡고, 김치, 김, 죽, 햄, 냉동 만두 등 주력 제품 대부분을 자체 생산한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큽니다. 제가 소비자 관점에서 봤을 때도 동원 제품의 재료가 믿을만하고 무엇보다도 정말 맛있어서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요.




Q 언제 가장 뿌듯함을 느끼나요?

고객이 동원 제품을 믿고 찾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한 번은 어떤 고객이 우리 제품을 보고 ‘동원 것이네!’ 하며 동원이어야만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동안 제가 일해온 동원에 대한 고객 인식이 좋아지고, 동원의 브랜드 가치가 올라간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고객이 직접 ‘동원 것으로 주세요’ 하며 우리 제품을 찾으시는 것을 직접 보니 뿌듯했어요. 동원이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69년생 동갑내기 동원그룹과 반평생을 함께했어요. 같은 해 태어나 지금도 함께 사는 동원은 제 삶의 일부입니다.




Q 동원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나요?

꿈이라기보다는 소소한 소망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다 보니 체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몸으로, 열정이 식지 않는 마음으로 오래도록 일하는 게 제 소망입니다. 동원이 더 많은 고객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을 때까지 마음을 담아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동원그룹 창립 50주년 축하 메시지

우리 회사는 정말 대단한 회사라고 생각해요. 지난 50년 동안 많은 위기가 있었는데 단 한 번도 꺾이지 않고 오뚝이처럼 일어났기 때문이죠. 동원그룹은 앞으로도 어떤 어려움이 와도 이겨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동원그룹의 지나온 세월보다 앞으로의 세월이 더욱 기대됩니다.



동원 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친절한 미소로 고객에게 동원을 알리는 동원F&B 이희자 사원. 든든한 그녀가 있기에 동원은 좋은 제품을 마음껏 만들 수 있다. 오늘도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이희자 사원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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