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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인성을 균형 있게 갖춘 ‘자양人’으로
자양라이프아카데미 3기 수료식

지난 8월 31일, 양재동 동원산업빌딩에서 ‘자양라이프아카데미 3기 수료식’이 열렸다. 새로운 도전과 열정을 통해 많은 성장을 겪고 더 큰 세계로 나아갈 준비를 마친 자양라이프아카데미 3기 수료생들의 수료식 현장을 소개한다.




통찰력과 협력,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9개월간의 알찬 교육 과정을 모두 마치고 수료식을 하기 위해 자양라이프아카데미 3기 수료생들이 양재동 동원산업빌딩에 모였다. 동원육영재단 김재철 이사장을 비롯해 박인구 상임이사, 동원산업 이명우 대표, 자양라이프아카데미 윤세웅 교장, 유성환 담임, 권희민·윤여순 교수, 그리고 수료생들의 부모님까지 수료식을 축하하기 위해 재단과 그룹의 내외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김재철 명예회장은 축사를 통해 수료생들이 무사히 자양라이프아카데미를 수료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앞으로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통찰력과 협력, 그리고 전문성’을 키워나갈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더불어 어떤 결과에 대해 불평하거나 남 탓을 하지 않고 항상 자기 선택에 책임지는 삶을 살아가기를 당부했다.


이어 자양상(김수진), 성실상(김병수, 조혜주), 도전상(오주영, 임누리), 바른인재상(임하영) 시상과 함께 36명의 학생들에게 차례차례 수료증이 수여됐다. 막상 수료증을 받아들고 나니 감회가 새로운 듯, 동기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포옹을 나누는 수료생들의 얼굴에 만감이 교차했다. 마지막으로 박미미, 임도현 기수장의 선창으로 수련생의 다짐 선서를 다 함께 외치며 자양라이프아카데미 3기 수료식을 마쳤다.




◎ 자랑스런 자양인의 성장 스토리 ◎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후회 없는 선택”김수진 수료생


자양,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줘

불확실한 미래 걱정에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기에 자양라이프아카데미 지원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얻고 싶었다. 하지만 처음 함께 한 조원들이 줄줄이 중도하차하는 바람에 덩달아 그만둬야 하나 갈팡질팡하기도 했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면 뭐라도 되겠지’하는 생각에 최선을 다한 결과,
나는 성장할 수 있었다.


나에게 자양은?
더 나아질 나를 기대하게 만드는 밑거름

자양은 내가 어떤 일을 함에 있어 주저하지 않고 추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었다. “달을 향해 쏘면 떨어져도 별이 된다”는 말이 있다. 최고를 향해 노력하다 보면 설사 원하는 방향대로 가지 않더라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다. 자양에서의 시간은 내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도전의 세계로 뛰어들 준비 완료!”오주영 수료생


질문할 수 있는 용기

주목받는 것이 싫어 궁금한 것이 생겨도 질문하지 않았던 나에게 자양에서의 첫 시간은 나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첫 캠프에서 ‘왜 한국 학생들은 질문하지 않는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결과,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바보 같은 질문이라도 하는 게 좋다’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자양에서의 시간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나의 의견을 말하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질문과 발표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갖지 않게 되었다.


나에게 자양은?
다양한 도전을 위한 첫 번째 날갯짓

자양라이프아카데미 안에서 생전 처음 접해보는 분야인 ‘비즈니스케이스 스터디’에 도전했고, 밖에서는 관악구지역활성화 사업에 참여해 관악구 어르신과 대학생들이 함께 쓰는 자서전 책을 출판하기도 했다. 이렇게 여러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준 것은 자양 덕분이었다. 9개월의 과정은 끝났지만 앞으로 더 큰 도전을 할 수 있는 에너지는 아직 내 안에 가득하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해준 인생 수업”임하영 수료생


다름에서 다양함으로

어릴 때부터 홈스쿨링으로 교육을 받아왔기에 또래 친구들과의 유대가 부족했던 나.
처음 자양라이프아카데미에 처음 왔을 때는 친구들과의 다른 점을 많이 느꼈지만, 마지막 수료식에서 나는 친구들이 주는 상인 ‘바른인재상’을 받았다. 자양에서의 시간은 친구들과의 소통은 물론, 모듈, 일렉티브, 비즈니스케이스 등 수직적 탐구에만 익숙했던 나에게 다양하고 넓은 세계를 보게 해주었다.


나에게 자양은?
세계를 항해하는 돛단배 한 척

자양에서의 시간을 통해 나는 한 척의 돛단배를 선물로 받았다고 생각한다. 이제 그 돛단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일만 남았다. 배를 잘 조정하며 멀리 보고 나아가는 것은 오롯이 나의 몫이 될 것이다.


겨울에 만나 9개월간 배움을 함께한 36명의 자양인들이 설렘 가득한 얼굴을 하고 있다. 녹음이 우거진 여름의 끝자락에서 한층 성장한 서로를 확인했기 때문이다. 지식과 인성교육을 병행하며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거듭난 자양라이프아카데미 3기 수료생들. 가능성으로 빛나는 자양인들은 “어떤 결과에 대해서도 불평하거나 남 탓을 하기보다 자기 선택에 책임을 지는 삶을 살아가라”는 김재철 명예회장의 당부를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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