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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알려주는 동부익스프레스 물류운영 직무의 모든 것! <동부익스프레스 장준하 사원>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부 익스프레스 인천지사 운송팀 장준하라고 합니다.


Q.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지 소개 부탁 드립니다.

운송관리 업무를 주로 맡고 있고요. 운송관리 업무는 저희 팀 순이익 실적을 분석해서 작년도 혹은 계획 대비 실적과 문제점, 거래처별 특이사항 등을 정리하는 일을 하고 있고, 본사나 지사관리팀에 자료를 만들어서 보고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저희 회사에 속한 직영 기사 관리를 하고 있고, 직영 기사 관리 같은 경우 그 분들의 월급이나 저희와의 관계 등을 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채권관리를 하고 있는데 채권관리 같은 경우에 저희가 거래처별로 매출이 발생하면은 그거에 따른 저희가 채권도 회수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관리를 주로 맡고 있습니다.


Q. 현재 직무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신 계기가 있으신가요?

저는 원래부터 물류 쪽에 관심이 많았고요. 대학교도 물류 과를 졸업을 했고, 4학년 동안 물류 분야를 공부하고 인턴도 관련된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와 잘 맞는다는 판단이 섰고 좋은 기회가 닿아서 회사에 입사해서 현재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일이 저와 잘 맞는다고 다이나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스럽게 다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나요?

저는 주로 메일 체크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편인데요. 본사나 관리팀에서 자료 요청이 오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바로 요청이 오면 우선순위를 먼저 판단해서 처리하고 있고요. 그리고 요새는 수출업무 보조업무를 하고 있다가 보니 거래처에 대응해야 할 업무가 많아서 그 거래처에서 오는 메일을 시시각각 파악을 하고 또 그 거래처에 대응하는 과정 일부로 직영 기사와도 시시각각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거래처가 저희한테 맡긴 일을 직영 기사가 운송을 하는 게 주 업무이기 때문에 직영 기사가 자신이 맡은 일을 잘하고 있는지 시시각각으로 체크를 하고 있고요. 또 거래처의 특이사항 같은 거를 보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메일로 일과나 특이사항 같은걸 정리해서 송부하면서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Q.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운송관리 업무라는 일 자체가 손익분석이나 아니면 거래처별 특이사항을 판단하는 거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관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모든 거래처를 제가 맡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담당자별 거래처에 대한 이슈 내용을 제가 파악하기 위해서 담당자와 항상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도록 유지를 해야 하고요. 자료 같은 경우에는 저희 실적이 그대로 드러나는 거이기 때문에 꼼꼼함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숫자나 이런 거를 저희 실적에 제대로 드러날 수 있게 꼼꼼하게 작성해서 하는 게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부서 분위기나 동원그룹 기업문화는 어떤가요?

사실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입사한 지 2년째이기 때문에 우리 회사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제가 확실히 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저희 팀 분위기로만 설명해 드리면은 저희 팀 분위기는 각자 업무가 너무 바쁘지만 서로 도와서 빨리 깔끔하게 일을 처리하자 이런 성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사실 제가 업무를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었을 때도 제가 먼저 묻지 않고 혼자 끙끙대고 있을 때도 먼저 다가와서 도와주고 이런 식으로 하면 더 효율적일 거라는 것을 먼저 알려주는 등, 훨씬 더 제가 업무를 빨리 배울 수 있게 그런 기회를 팀원들이 많이 준 거 같습니다. 저는 굉장히 다행이고 이런 팀원들을 만나서 운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Q. 입사 후 직무를 수행하거나 조직 생활을 하는데 가장 기억에 남았거나 재미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나요?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팀원들이 교육이나 휴가 이런 경우가 있어서 좀 동시에 부득이하게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이 있었던 주가 있었는데, 제가 그때 입사한 지 오래되지 않아 업무의 전반적인 사항을 판단하는 게 어려웠던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저도 그 업무를 보조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저의 의도에는 상관없이 강제적으로 실력이 향상됐다는 생각이 들었던 주였고요. 제가 담당하는 거래처가 아니었는데도 제가 연락을 해서 일을 조정하고 특이사항들을 메일로 쓴다던가. 그 시간을 거치면서 제가 성장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Q. 나에게 동원은 어떠한 의미인가요?

저는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취업 준비를 하면서 과연 내가 취직을 할 수 있겠냐는 생각부터 취직한다면 어디에 할 것인가, 이런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제가 오고 싶었던 회사에 지원을 했고 합격했습니다. 그 행운을 잡아서 앞으로도 회사에 도움이 되고 여기서도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생각입니다.


Q. 동원에서의 나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저는 원래부터 꿈 자체가 물류 전반적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 저의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각종 박람회나 인턴 생활도 물류 쪽으로 다 완료를 했고요. 하지만 제가 사실 현장경험이 얼마 없기 때문에 지금 현장 경험이 필수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 현장 경험을 쌓고 있는 시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 시기가 지나고 제가 많은 것을 얻은 다음에는 본사에 한번 와서, 본사는 더 큰 관점에서 회사를 바라보고, 그 자료와 관점을 통해 회사에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제시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본사에서의 업무도 겪어보고 다음에는 동부익스프레스, 더 나아가서 동원을 대표하는 물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Q.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려요!

저는 취업준비를 하면서 좀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던 시기가 많았습니다. '내가 뭐가 부족해서 안되는 걸까'라는 생각부터 해서, '내가 어느 회사에 들어가면 잘할 수 있을텐데'라는 바람까지 다양한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그런 분위기에서 가장 중요한 게 자신을 믿는 그런 마음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사실 다 잘될 거야'라는 말만하지 '넌 안될 거야'라고 하는 사람은 없거든요. 저는 그래서 스스로를 믿고 잘될 거라는 생각을 스스로 계속 리마인드 시켜주는 것이 취업준비 하는데 그 시기를 자꾸 버티고 그 준비를 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다 많이 준비를 하니깐 그 자신감을 토대로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면은 좋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저처럼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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