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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명 디저트와 함께한 간식 타임
동원엔터프라이즈 IT사업본부 IT기획팀

높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가을은 1년 중 가장 날씨가 좋은 때지만 괜히 몸이 찌뿌둥하고 활력이 떨어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바쁜 업무 탓에 찰나의 가을을 느낄 새도 없이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IT기획팀에게 활력 충전, 기분을 UP 시켜줄 수 있는 달달한 디저트를 배달했다.





전국 팔도 명물 디저트 다 모여라!

직장인들이 가장 힘들어한다는 일주일의 딱 중간, 수요일 아침! 환절기 건강을 챙길 새도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이동은 주임의 사연을 듣고 ‘동원엔터프라이즈 IT사업본부 IT기획팀’을 찾았다. 많은 직장인이 그러하듯, 시간에 쫓겨 아침도 먹지 못한 채 출근해 업무에 매진하고 있던 팀원들은 이동은 주임을 따라 영문도 모른 채 회의실로 집결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음 해를 준비하는 4/4분기가
1년 중 가장 바쁜 시즌이에요.
요즘 업무가 많아 서로 얼굴을 맞댈 시간도 없이 일에 매진하고 있는 선배님들을 위해 디저트 배달을 신청했어요!
이동은 주임

연말이 다가오면서 업무가 더욱 바빠지는 이맘때쯤이면 모두 지쳐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온다는 IT기획팀. 이동은 주임은 달달하고 맛있는 디저트와 커피 한 잔으로 팀원들이 에너지를 충전하고 잠시 휴식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자리를 마련했다. 팀의 막내 이동은 주임의 예쁜 마음씨가 전해진 것일까. 다과를 즐기기 위해 둥글게 둘러앉은 팀원들은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디저트 꾸러미를 보자 얼굴이 환해졌다.



팀원들은 대전, 전주, 대구, 부산,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튀김소보로, 초코파이, 찹쌀꿀떡, 블루베리설기 등 각양각색의 디저트를 취향대로 골라 맛을 보며 품평회를 가졌다. 유명세에 걸맞게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맛이 일품이라며 만족스러워하는 팀원들을 보니 이동은 주임도 기쁜 듯 환하게 미소 짓는다.


전국에 유명하다는 디저트는 다 모인 것 같은데요.
덕분에 먹어보지 못했던 맛있는 디저트를 맛볼 수 있어서 정말 고맙네요.
박우영 주임


따로 또 같이. 자유로운 소통이 장점인 우리팀

총 9개 팀으로 이루어진 IT사업본부에 속한 IT기획팀은 동원그룹 내 IT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관리, 지원, 기획하고 있다. 팀을 이끌고 있는 ‘조은희 팀장’을 비롯해, 그룹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모든 프로젝트의 IT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김태운 과장’, IT 관련 서비스를 위한 매출과 매입에 관한 계약들을 관리하는 ‘장재혁 과장’, 내부 매출과 성과손익을 관리하는 ‘박우영 주임’, 본부 내 행정적인 업무, 행사, 예산 등을 관리하는 ‘이영록 주임’, 동원데스크의 실적관리를 책임지는 ‘이동은 주임’, 이렇게 6명의 인원이 계열사 전체를 서포트한다.


타이트한 인원으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업무에 대한 가중도가 높아서
힘들 거예요. 그래도 팀원들이 각자 역할을 잘 해주고 있어서 정말 고마워요.
조은희 팀장

일은 고되고 힘들지만 회사생활이 즐거운 이유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동료가 있기 때문이다. 김태운 과장은 팀 인원이 적어서 업무가 과중될 때도 있지만, 소통은 더욱 원활한 것 같다고 자랑한다. 그래서일까. 다과를 먹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회사에 오면 온종일 각자 모니터만 들여다보다가 퇴근하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요즘에는 함께 모여 얘기도 하고 소통하는 분위기로 변화하고 있어요. 함께 맛집을 찾아다니고, 간단한 점심시간 회식을 통해 팀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태운 과장

IT기획팀의 회식은 술을 마시는 데 중점을 두기보다 대화를 통해 서로 가까워지기 위한 자리로 마련한다. 특히 조은희 팀장은 상사로서의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비슷한 연령대의 팀원들을 같은 동료로 대하며 수평적인 팀 문화를 만드는 데 노력해왔다. 이런 분위기 때문일까. 장재혁 과장은 IT기획팀이 지금까지 회사생활을 하면서 겪어 왔던 수많은 팀 중에 가장 자유롭고 대화가 잘 통하는 팀이라고 자랑했다.


선후배를 떠나서 의견을 내면 들어주고 좋은 의견은 반영되기 때문에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분위기 때문에 업무 처리도
더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 아닐까요?
장재혁 과장



달달한 디저트로 마음을 전하다

마지막으로 이동은 주임은 팀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디저트를 이야기하며 짧지만 즐거웠던 디저트 타임을 마무리했다. 팀원 한 명 한 명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디저트를 찾아내는 팀원들을 보니 서로에 대한 끈끈한 정이 느껴졌다.

IT사업본부가 차질 없이 움직일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서포트하는 IT기획팀! 적은 인원이지만 각자의 역할을 거뜬히 해내고 있기에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거라 믿는다. 달콤한 디저트만큼이나 달달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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