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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잘 수 없게 만드는 오싹한 ‘공포영화’ 추천 이벤트

2019.07.03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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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예매 2인권 (20명)

정*솜 / saes*****@naver.com
조*호 / zzaz****@hanmail.net
김*성 / bbbo**@hanmail.net
김*국 / ysky***@naver.com
이*훈 / dhl6***@naver.com
유*욱 / hurt******@hotmail.com
김*솔 / eot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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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찾아오는 그것! 모기? 열대야? 물론 이 둘은 반갑지 않은 손님이지만 내심 기대하게 만드는 건 바로 ‘공포영화’다! 최근에는 공포영화가 시즌을 가리지 않고 개봉한다 하지만 그래도 ‘여름영화’하면 떠오르는 것은 공포영화다. 이번 여름 열대야로 잠 못드는 밤, 등골을 오싹하게 할 공포영화를 소개한다. 그리고 한 가지 더! 화장실 혼자 가는 것도 무서울 정도로 나를 떨게 했던 인생 공포영화를 댓글로 추천하여 이 여름을 함께 이겨내는 건 어떨까?


1988년 개봉 이후 칼부림이 난무하는 ‘슬래셔 무비’의 전설! 지난 6월 개봉한 영화까지 포함해 총 8편의 시리즈를 선보였다. 공포영화 사상 가장 무서운 인형 1위에 선정될 정도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캐릭터 ‘처키’는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섬뜩하다. 잔혹함까지 갖추고 있어 차라리 귀신이 낫지 않을까 싶다. 인형공포영화 맛집, 그 중에서도 원조를 맛보고 싶다면 강력 추천!

깜놀지수 ★★★

우리나라에 태국 공포를 맛보게 해준 영화다. 공포장르에서 쉽게 쓰이는 심령사진이라는 소재를 가져왔지만 <셔터>는 그 강도가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멈추지 않고 무섭게 달리는 기차처럼 보는 사람을 공포의 소용돌이로 몰아넣는다. 익숙지 않은 태국 영화라 가볍게 생각하고 본다면 뒤통수 제대로 맞을 수 있다. 결말부의 반전 역시 이 영화의 매력포인트!

깜놀지수 ★★★★★

단순한 무서움 보다는 심리적인 두려움을 추구하는 영화다. 흐름을 타고 가는 카메라 워킹, 어두운 미장센, 날카로운 선율로 불안한 감정을 샘솟게 하며 심장을 어택한다. 이 영화의 번역을 맡은 황석희 번역가가 작업 중 너무 무서워 컴퓨터 바탕화면을 강아지와 데드풀로 도배했다고 할 정도로 극강의 공포를 전한다. 한동안 침체되어 있던 오컬트 영화의 부활을 알리는 작품이기도 하다.

깜놀지수 ★★★

소리가 나면 순식간에 휩쓸어버리는 정체불명의 괴생명체 때문에 그 어떤 숨결도 느낄 수 없는 도시. 그곳 유일의 생존자인 한 가족이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너무나 고요한 탓일까? 소리 내면 죽는다는 설정 탓에 초반에는 다소 지루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밀도 높은 이야기와 두려움을 강조하는 음악, 빨간색의 비주얼이 저 밑에 깔려 있던 공포심을 끌어 올려준다.

깜놀지수 ★★★

1942년 경성의 안생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세 가지 기이한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영화다. 공포영화지만 아름다운 영상미가 일품이다. 특히 영혼결혼식 장면은 그야말로 시선 강탈! 벚꽃이 흩날리는 다다미방, 새하얀 눈 위의 시체 등의 요소는 공포영화 특유의 음습함이 아닌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그래서일까. <기담>은 아름다운 공포영화로 꼽힌다.

깜놀지수 ★★★★




EVENT! 도저히 혼자서 잠을 잘 수 없게 한 최고의 공포영화를 추천해주세요!

소개한 영화 이외에도 다양한 공포영화가 많죠? 도저히 혼자서 잠을 잘 수 없어 옆에 있는 베개 꼭 안고 자고 싶게 만들었던 영화가 있다면 간단한 이유와 함께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이벤트 안내

이벤트 기간
2019.07.03 ~ 2019.07.16
당첨자 발표
2019.07.19
이벤트 경품
영화예매 2인권(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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